"육감적인 몸매" 관능美 넘치는 미인계로 변신한 여배우
    • 입력2017-10-13 07:00
    • 수정2017-10-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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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류화영의 몸매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매드독'에서 류화영이 관능미 넘치는 미인계로 변신했다. 류화영은 단번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를 했다.


류화영은 과거 출연한 여러 작품에서도 관능미를 뽐내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매드독' 일원 장하리로 분한 류화영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 증거 수집을 위해 병원 내부 잠입에 성공했다. 빨간 립스틱을 발라 더욱 매혹적이었다.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원피스를 입고 병원을 찾아 다친 다리를 들어 보인 그는 "두 달 동안 입원하면 몸 망가질 텐데"라며 의사를 유혹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의사가 "우리는 보안이 생명이라 아무한테나 못 보여준다"고 난감해하자 몸을 앞으로 숙여 가슴골을 모아 유혹했다. 류화영의 도발적인 모습에 의사는 어쩔 줄 몰라 했고, 결국 부탁을 들어줬다.


류화영은 초밀착되는 원피스로 극 중 의사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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