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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서울거리예술축제 첫날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무아레 공연  황철훈기자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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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리예술축제 첫날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무아레×이승환 밴드’의 공연에서 ‘보알라’의 배우들이 하늘에서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황철훈기자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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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펼쳐진 무아레 공연에서 배우들이 꽃가루를 날리고 있다.  황철훈기자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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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을 수놓은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 ‘무아레’  황철훈기자 colo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황철훈기자]추석연휴 5일, 수많은 인파가 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서울거리예술축제 개막을 알리는 ‘무아레×이승환 밴드’의 공연이 열렸다.

무아레는 유럽에 기반을 둔 록 밴드 ‘뒤샹 파일럿’의 라이브와 ‘보알라’의 배우들이 아름다운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치는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장엄한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한국의 이승환 밴드와 환상적인 무아레 공연이 동시에 펼쳐져 서울광장에 모인 많은 관객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서울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5일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4일간 서울광장 일대와 광화문광장, 서울로 7017, 문화비축기지, 무교재생공간 등에서 열린다. 또한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8개국에서 초청된 48개의 거리공연(150회)이 무료로 진행된다.

colo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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