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남편 찾아요"…공개 구혼 나선 러시아 쌍둥이 자매
    • 입력2017-10-06 07:00
    • 수정2017-10-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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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러시아 쌍둥이 자매가 '부자 남편'을 찾는다며 공개 구혼에 나섰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최근 "러시아의 일란성 쌍둥이 자매 아델과 알리나 팍티바(22)가 자신들을 러시아의 중심지로 데려갈 남성을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들은 현재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공화국의 카잔에 거주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고향이 지겹다. 하루 빨리 러시아로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중심지에 사는 것은 물론 그들 미래에 풍요로운 삶을 보장받기 위해서 남편은 돈도 많아야 한다. 그럼 쌍둥이 자매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얻을 수 있다. 그들은 "우리는 그동안 많은 것을 함께 해왔고 그게 익숙하다. 남편 공유를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자매는 현재 '섹시한 파워블로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신들의 SNS에 노출이 있는 옷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나 화제를 만들기도 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아델과 알리나 팍티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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