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일부 지역 전화·데이터 ‘먹통’…이용자 불편호소 ‘격분’
    • 입력2017-09-20 19:22
    • 수정2017-09-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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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통신장애
LG유플러스 일부 이용자들이 통신장애로 전화와 데이터가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제기하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까지 오른 상황이 발생했다. 제공 | 네이버 캡처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LG유플러스 일부 이용자들이 통신장애로 전화와 데이터가 되지 않는다며 불만을 제기하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까지 오른 상황이 발생했다.

20일 오후 6시경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LG유플러스 통신 불량 문의’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아이디 dhdb****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6시10분부터인가 데이터가 안 되더니 갑자기 ‘서비스안됨’이라고 40분째 전화가 먹통이다”라며 “전화도 안 터져서 고객센터에 전화도 못하고 있고 어떻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라고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누리꾼은 “나도 안 터져 속이 터진다”면서 “LG유플러스 통신장애로 현재 전화와 데이터 사용이 제한된 상태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복구 작업 진행 중이라고 했다”고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LG유플러스 관계자는 “20일 오후 6시10분경부터 부산경남 및 울산 지역에 통신망 과부하로 인한 음성 및 데이터 장애가 발생했다”면서 “약 40분만인 6시50분에 복구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통신장애가 발생한 원인에 대해선 과부하로 추정하면서도 자세한 원인은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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