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지창욱, 소대장 훈련병됐다…동기들과 밝은 미소
    • 입력2017-09-15 15:55
    • 수정2017-09-1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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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배우 지창욱이 소대장 훈련병이 됐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창욱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지창욱은 지난달 14일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3사단 백골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사진 속에는 동기들에 둘러싸여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


왼팔 옆에 '소대장'이라는 완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창욱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한다. 2019년 5월 제대 예정이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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