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출신 예진, 연기자로 전향한 근황 '눈길'
    • 입력2017-09-12 06:55
    • 수정2017-09-1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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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예진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배우 한예진 (전 브레이브 걸스 예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예진의 근황에 관한 글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한 예진은 지난해 2월 팀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SBS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인생의 서막을 열었다.



예진은 SNS로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10일에는 비키니를 입고 찍은 셀카를 깜짝 업로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예진은 2014년에는 수영 선수 박태환과 스캔들이 보도돼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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