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옥택연 해외 팬, 천사무료급식소에 쌀 기부
    • 입력2017-09-09 09:00
    • 수정2017-09-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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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지난 5일 2PM 옥택연의 해외팬이 OCN 드라마 '구해줘' 제작발표회를 축하하며 보낸 쌀 화환 100kg를 천사무료급식소에 기부했다.

팬들의 기부활동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는 가운데, 2PM 옥택연은 지난 4일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자 가족과 멤버들의 배웅으로 조용히 입대했다.

천사무료급식소 한 관계자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좋은 가수의 좋은 팬들의 따뜻한 나눔에 정말 감사하다. 따뜻한 쌀밥으로 소외된 독거노인들에게 내어드리겠다.”고 전했다.

전국천사무료급식소는 사단법인 전국자원봉사연맹의 산하 기관으로, 1992년 설립되어 정부의 지원 없이 소외된 독거노인과 빈곤노인에게 무료급식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배달, 영정사진 제작 지급, 독거노인 생신파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 단체(NGO)이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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