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배우 박수진이 둘째 임신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 행복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본지는 지난 23일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둘째 임신을 단독 보도했다. 박수진은 임신 초기로 매우 조심스럽게 생활하고 있다.


게재된 사진에는 임산부이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와 꽃다발, 선물 등도 눈길을 끈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같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2016년 10월에는 첫아들을 낳아 축복 속에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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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박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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