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서 난리 난 '수지 닮은꼴' 만화 여직원 화제
    • 입력2017-08-14 07:05
    • 수정2017-08-1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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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MBC '나혼자 산다'에 등장한 여성이 남다른 외모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는 만화방을 찾은 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핑 수업을 마친 성훈은 만화방을 방문했다. 이후 라면부터 김치볶음밥 등 대식가다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더 관심을 받았던 건 방송 이후 카메라에 잠시 비쳐진 만화방 여직원의 모습.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 알바생을 캡처한 이미지가 확산되며 "수지를 닮았다", "아이유가 보인다"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나혼자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방송이다.


news@sportsseoul.com


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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