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승 노리는 류현진, 주전 포수 그랜달과 배터리
    • 입력2017-08-13 08:35
    • 수정2017-08-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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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3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였던 이날은 다저스가 1-2로 패하면서 92승 70패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선발로 나선 류현진. LA (미 캘리포니아주)ㅣ조미예 통신원. 2013-09-30

[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2연속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LA 다저스 류현진(30)이 주전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시즌 5승을 노리는 가운데 지난달 23일 미네소타전 이후 처음으로 그랜달과 배터리를 이루게 됐다.

이날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작 피더슨(중견수)~그랜달(포수)~체이스 어틀리(2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개인 통산 성적 6경기 37이닝 4승 1패 방어율 2.19를 기록하고 있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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