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윤사랑, 클래스가 다른 콜라병 비키니 몸매…인형 비주얼은 '덤'
    • 입력2017-08-13 07:01
    • 수정2017-08-1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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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모델 윤사랑이 환상적인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사랑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누드톤의 수영복을 입고 극강의 섹시미를 뽐내는 윤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브라운 컬러의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오똑한 이목구비를 공개해 인형 비주얼을 자아냈다. 또한 깜찍한 애교와 함께 상큼한 눈웃음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특히 밀착 수영복 속 드러나는 무결점 S라인과 꽉 찬 볼륨감은 남심을 흔들었다.


한편, 윤사랑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면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바 있다.최근에는 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 VIP시사회 현장에서 섹시한 몸매와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윤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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