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워너원’ 교통카드·피규어키링, 티몬서 단독 판매
    • 입력2017-08-08 15:46
    • 수정2017-08-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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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MD상품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티몬은 ‘프로듀스101 시즌2’ 데뷔 그룹인 ‘워너원’의 공식 MD상품인 교통카드와 피규어키링을 독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워너원’의 공식 데뷔에 맞춰 출시된 이번 상품은 총 두가지로 구성됐다. 옵션A는 11명 멤버 가운데 한 멤버의 얼굴이 찍힌 교통카드와 피규어키링 각각 1개가 함께 들어있다. 이 옵션은 1만9800원으로, 랜덤으로 제공된다. 옵션B는 교통카드 11종과 피규어키링 11종이 모두 함께 제공되는 풀세트로, 21만7800원에 판매된다.

티몬은 또 ‘워너원’ 팬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상품문의 게시판에 기대평과 갖고 싶은 상품의 멤버 이름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총 11명에게 옵션A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참여 기간은 1차 오픈 딜 매진 시까지며, 당첨자는 8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두 옵션 모두 한정 수량으로 1차 오픈 되며, 옵션A는 9월 15일부터, 옵션B는 9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각각 발송될 예정이다.

앞서, 티몬은 국내 이커머스 최초로 지난 4월부터 3개월 간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공식 투표 채널로 선정돼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티몬은 3개월 간 총 4번의 투표를 실시했는데 누적 투표수 3200만표, 총 투표자 수 700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투표참여를 위해 티몬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은 36만명에 이르는 등 ‘프로듀스 101 시즌2’와의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냈다. 티몬은 이러한 성공적인 파트너십 덕분에 국내 온라인 업체와 오프라인 유통사 전체를 통틀어 단독으로 MD상품을 판매하게 됐다.

티몬 김상희 제휴사업본부장은 “이번 MD상품 단독 출시는 티몬이 성공적인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얻은 성과 중 하나다”며 “티몬이 아니면 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상품인 만큼, 팬 여러분의 뜨거운 반응 기대한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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