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헬로비너스' 멤버 유영의 친언니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영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친언니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스튜어디스로 근무 중인 유영의 언니는 걸그룹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170cm 장신의 동생 옆에서 늘씬한 기럭지를 뽐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다", "자매 분들이 예쁘시네요", "미모가 미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미니앨범 '비너스'(VENUS )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유영은 지난 6월 종영한 드라마 '써클'에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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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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