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와 재결합설 의혹 직접 해명…"내 고양이"
    • 입력2017-07-17 10:08
    • 수정2017-07-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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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설리와 다시 만난다는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이 둘의 재결합설은 지난 16일 최자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양이 사진에서 비롯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을 게재됐고, 일부 네티즌들은 설리의 고양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한 것.


이 같은 추측은 결국 두 사람의 재결합설로 확산됐다. 그러자 최자는 해당 글에 "얘네들 제가 키우는 우리집 식구들입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 3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설리, 최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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