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주지훈 있어도 외롭다"…이별의 전주곡 발언 화제
    • 입력2017-07-07 10:30
    • 수정2017-07-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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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 인턴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배우 주지훈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와 함께 한 방송서 가인이 밝힌 충격적인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가인은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가인은 "나도 서른이 돼 가니까 조금씩 외로워지기 시작한다. 심지어 누가 옆에 있어도 문득 외로울 때가 있다"며 "이건 남자친구와 상관없는 외로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20대 초반에는 모임이 있어도 잘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 걸 좋아했다"며 "지금은 정기적으로 멤버들을 만난다. 왜 그렇게 변했나 생각해보니까 되게 외로워서 그런 것 같다. 단 몇시간이라도 혼자 있으면 외롭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모델 한혜진은 "맞다. 남자친구랑은 상관 없다. 일 하고 나면 외롭더라. 일 끝나고 나서 바로 집에 들어가면 진짜 미칠 정도로 외롭다"라고 공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늘(7일) 불거진 가인과 주지훈의 결별 보도에 대해 양측 소속사 모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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