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호의 줌인] 너무 위험한(?) 장난...'맥스엔젤' 심채원·김서연!
    • 입력2017-07-03 08:05
    • 수정2017-07-0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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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 새로운 이름..


그녀는 누구?



새롭게 합류한 맥스FC의 꽃 '맥스엔젤' 김서연(27)이었다. 그는 레이싱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 이 장난꾸러기 세 맥스엔젤들...?!


김서연, 심채원, 양혜원(왼쪽부터)..


특히..


심채원(가운데)!


김서연(왼쪽)과 심채원 사이에..


또 어떤일이 발생한 걸까..


먼저 문제(?)를 일으킨 건...


'꼬마 선풍기'..


심채원이었는데..


심채원의 시선이 향한곳은??


이럴수가, 이럴수가..


너무 적나라하면서도..


너무 시원한 장난..


하지만...


누가 보든 말든..


시원하면 그만이었으니. 김서연의 표정에서 만족스런 미소가 피어날 수 밖에 없는 이유였던 것이었다.


잠시 후...!!


생각에 잠긴 김서연..


정말 중요했던 건..


김서연의 의미심장한 미소였는데..


뜨아아, 럴수 럴수 이럴수가...??


김서연의 꼬마 선풍기는..


자꾸 위·아래로 "윙~~~~~"


정말 못말리는 세 장난꾸러기들...


- 우리들은..


- 맥스엔젤이에요!

[익산=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지난 달 24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 09-원 모어 라운드'의 맥스엔젤 심채원과 김서연의 '너무 위험한(?) 장난' 순간포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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