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결' 이후 첫 만남 태준♥보미 "낙지 볶음 생각났다"
    • 입력2017-06-19 23:19
    • 수정2017-06-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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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안녕하세요' 태준과 보미가 재회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보미, 개그맨 허경환, 가수 박재정이 출연한 가운데 고민 사연이 그려졌다.

방송에 앞서 MC 태준과 보미의 만남이 있었다.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 부부로 활약한 바.


"방송 이후 첫 재회이다"라며 설렌 마음을 감추지 않은 태준은 "언제 가장 생각이 났느냐"는 질문에 "낙지 볶음을 해 준 적 있는데 가장 생각 났다. 이 음식만 보면 보미가 떠올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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