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프리스틴이 행사 도중 우박을 맞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프리스틴은 9일 강원도 양양군의 향토문화 축제인 '제39회 양양문화제'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리스틴이 우박을 맞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고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에는 비에 홀딱 젖은 프리스틴 멤버들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이 아프네", "날씨가 안 좋으면 공연을 쉬지",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 등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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