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엘프가 재림한듯한 미모를 자랑하는 10대 모델이 화제다.


최근 북미 매체 '머큐리뉴스'는 "캐나다 출신의 모델 사바나 블레이드(17)가 게임 광고에 나온 모습으로 뭇 남성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롤플레잉 게임 광고를 촬영한 사바나는 광고에서 엘프로 등장했다. 그의 모습은 게임에서나 볼법한 엘프의 모습과 너무나도 흡사하게 닮아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높은 싱크로율로 사바나의 모습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보정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사바나는 미모 뿐만 아니라 뛰어난 학업 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엄친딸'이다. 사바나는 2년 전 교육자선 단체 밸류USA가 제정한 '수잔 그린 메모리얼 어워드'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사바나는 4만 명에 육박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사바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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