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유역비가 아름다운 미모로 또 한 번 민폐 들러리에 등극했다.
6일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동창이자 동료 배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유역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역비는 이날 태국 코사무이 섬에서 열린 베이징영화학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특히 유역비는 동료 배우들과 함께 결혼식의 들러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동료 배우들과 스카이 블루 컬러의 드레스를 맞춰 입고 꽃을 든 채 행진했다. 유역비는 오픈 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고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유역비는 신부에게 액세서리를 채워주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유역비는 들러리들과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한 사진에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신부보다 아름답고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민폐 들러리라는 호응을 이끌어냈다.

유역비는 지난해 11월 절친인 가수 장정영의 결혼식에서도 들러리로 나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유역비는 이탈리아에서 열린 장정영 결혼식에 참석해 중화권 스타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신부 측 들러리로 유역비를 비롯, 왕루단, 탄 웨이웨이 등이 나서 자리를 빛냈다.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보랏빛 드레스를 입은 유역비는 긴 웨이브 머리를 가볍게 묶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유역비는 신부에 결혼반지를 직접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송승헌과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시나 연예', 유역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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