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혁, 드라마 '싱글 와이프' 첫 주연 신고식
    • 입력2017-04-28 17:00
    • 수정2017-04-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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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배우 성혁이 드라맥스·유맥스 방영 수목드라마 ‘싱글 와이프’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극중 성혁은 주인공 이라희(엄현경 분)의 전 남편 이민홍 역을 맡아, 핸드메이드 가구점을 운영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민홍은 엉뚱하지만 최고급 원목으로 만든 가구처럼 한결같은 남자로, 이혼 신청서를 제출하러 가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상실증에 걸리게 된다.

성혁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김주현의 연인이 되어 로맨틱한 완벽남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성혁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성혁이 ‘싱글 와이프’를 통해서는 어떤 연기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맞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한편, ‘싱글 와이프’는 재벌 2세와 완벽한 재혼을 준비하던 주인공이 전 남편과의 이혼이 법적으로 성립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고, 다시 이혼하기 위한 이중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는 작품. 성혁을 비롯해 엄현경, 곽희성 등이 출연하며 5월 중 촬영에 돌입해 8월 23일 오후 9시에 드라맥스·유맥스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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