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뒤 결혼해야 하는데"…김소영 아나, 그을린 이마에 시무룩
    • 입력2017-04-10 17:39
    • 수정2017-04-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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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김소영 MBC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자를 안 가져가서 오늘 보니 이마만 시커먼. 3주 뒤에 결혼해야 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 아나운서는 청산도에서 얼굴을 감싼 스카프를 손으로 들어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얼굴을 일부 가렸지만 김소영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 아나운서는 방송인 오상진과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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