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레이더]스태프에게까지 추파던지는 A 外
    • 입력2017-03-31 08:01
    • 수정2017-03-31 08:0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배우 A는 출연하는 작품 때마다 열애설이 불거지는 스타인데요. 그만큼 여기저기 염문을 뿌리고 다니는터라 관계자들이 열애설에 대해 새삼스러워 하지도 않는 스타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도 작품을 하면서 B와 사귄다는 의심의 시선이 끊이지 않았고요. 하지만 끝내 열애설이 수면위로 떠오르지 않았는데, 그 이유에 대해 A가 한 사람에게만 추파를 던진게 아니어서 그렇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한 관계자는 “지방 촬영이나 해외 촬영을 가면 배우의 사생활이 스태프 사이에 많이 노출이 되기 마련인데, A도 최근 너무 노골적으로 현지 스태프에게 눈빛을 보내고, 만나자고 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사람들은 아무도 B와의 열애설을 믿지 않았다. 또, B도 그 목격자 중 하나”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녀 스타 C가 훈남과 결혼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그런데 오랜시간 연예계 활동을 성실히 해온 C와는 달리 그녀의 남편은 결혼 전부터 C의 명성에 기대는 듯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C의 유명세를 이용해 사업을 한답시고 주위에 큰 소리치며 음식점을 차렸는데 월세가 몇달째 밀리고 있다고 하네요. C와 절친한 D의 남편도 비슷한 처지여서 ‘동병상련’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점쟁이가 꼭 하라고해서…” 연예인 E가 최근 울며겨자먹기로 방송프로그램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유가 점쟁이의 조언 때문이라고 합니다. E에게 모 프로그램 섭외가 들어왔는데요. E의 인기나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위치에서는 말도 안되는 제안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지상파 프로그램도 아니라는 게 크게 작용했는데요. 섭외를 받자마자 E는 당연히 거절했는데, 바로 그날 지인과 함께 한 점집에 갔다고 합니다. 사실 E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묻지 않았는데요. 생각지도 못하게 점을 보던 중 E에게 “최근 섭외 들어온 프로그램 중 거절한게 있을 텐데, 그것은 꼭 해야된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도 해야된다”면서 “그 관련 PD가 나중에 엄청 크게 될 사람인데, 이번에 밉보이면 엄청난 큰 폭풍이 몰아올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이말을 들은 E는 잠시 생각하더니 매니저에게 “다시 하자”고 말을 했고, 결국 진행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E를 잘 아는 관계자는 “E가 생각외로 구설수를 두려워한다. 이번에 점쟁이의 말을 듣고 굉장히 안심하는 분위기였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한 인기 그룹 멤버 F는 외모 콤플렉스가 유독 심하다고 합니다. 같은 팀에 외모가 출중한 멤버가 워낙 많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외모를 가다듬는데 지금까지 번 돈의 절반을 사용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네요. 어쩐지 갈수록 외모가 나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 합니다.

◇평소에 소탈한 성격을 가진 여자스타 G가 술자리에서 도를 넘는 언행으로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최근 G는 동료배우 H, 가수 I와 술자리를 가졌는데요. 당시에 욕설과 너무 심한 고성방가로 주변을 시끄럽게 했다고 하네요.

〈대중문화부>

추천

16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