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고 싶은 입술" 배우 유리의 변신은 늘 아름답다
    • 입력2017-03-21 09:23
    • 수정2017-03-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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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어반11
[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소녀시대’의 멤버에서 배우로 변신한 유리의 화보가 공개됐다.

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는 21일 배우 권유리와 함께한 립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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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배우 유리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21일 종영하는 SBS드라마 ‘피고인’에서 유리는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연기에 몰입했다면, 화에선 절정의 화려함을 보이며 또 다른 변신을 한 것. 무엇보다 결점없는 깨끗한 피부에 강렬한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유리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극대화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리는 타투는 물론 엣지 넘치면서도 볼드한 액세서리까지 소화함으로써,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무드를 선보였다. 그에 어울리는 순도 높은 레드립을 발라 세련되면서 반항적인 걸크러시를 보여주는가 하면, 짙은 핑크 코랄 컬러의 입술은 빨려 들어갈 듯한 눈빛과 함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여기에 어깨를 살짝 드러낸 화이트 셔츠에 모브 로즈 핑크 컬러 립을 매치해 청순하지만 강렬한 눈빛으로 기존과 색다른 느낌을 완성, 플럼 핑크 컬러는 어반디케이만의 무드에 펑키함을 더했다.
유리 어반22
한편, 어반디케이와 배우 유리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보그’ 4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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