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차이나톡+] "韓·中 대표 뮤즈" 윤아·유역비, 같은 옷 다른 느낌 '미모 격돌'
    • 입력2017-03-06 07:00
    • 수정2017-03-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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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와 중국 배우 유역비가 같은 옷을 입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 대결을 뽐냈다.


한 명품 브랜드의 각국 대표 모델이자 뮤즈로 활동 중인 윤아와 유역비는 같은 컬렉션의 의상을 입고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윤아는 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해당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블랙 재킷을 입고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유역비는 이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 도시적인 여성미를 강조했다.


초커 목걸이와 쓰리 버튼의 블랙 재킷을 똑같이 입은 윤아와 유역비는 재킷 안에 흰 티셔츠까지 동일하게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는 머리를 묶고 앞머리를 살짝 내린 채 단아한 스타일링을, 유역비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청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니 백만 다르게 연출했다.


윤아는 홍콩으로 출국하며 트렌치코트로 공항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역비 역시 같은 트렌치코트를 입고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입은 윤아와 유역비는 각각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윤아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트렌치코트에 매치, 경쾌하고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유역비는 블랙의 미니 드레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아와 유역비는 같은 트렌치코트 외에도 동일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 백을 들었다. 윤아는 클러치처럼 백을 들었고, 유역비는 어깨에 가방끈을 걸쳐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영화 '공조'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유역비는 영화 '야공작'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 만났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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