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봄날' 박정욱, 회사 살리려는 강별 진심에 '흔들'
    • 입력2017-02-14 08:21
    • 수정2017-02-14 08:2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언제나 봄날' 박정욱이 강별의 의지에 마음을 돌렸다.

14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에서는 구현준(박정욱 분)이 주인정(강별 분)과 강윤호(권현상 분)을 말렸다.


이날 구현준은 주인정과 강윤호를 향해 "그만 둬라"라고 말했다.


구현준은 "회사 안의 문제가 밖에서는 경영권 싸움으로 비쳐질거다"라고 경고했지만 강윤호는 "방해하지 마라"라고 대답했다.


이에 구현준은 "회사에 해가 되는 거면 난 계속 반대할 거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이어 회장님의 억울함을 풀어달라는 신입사원의 편집에 마음이 흔들렸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6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