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백진희, 거짓말 한 최태준 뺨 때리며 분노
    • 입력2017-02-09 22:10
    • 수정2017-02-0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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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미씽나인' 백진희가 최태준의 뺨을 때렸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라봉희(백진희 분)가 최태호(최태준 분)을 찾아갔따.

이날 라봉희는 거짓 기자회견을 한 최태호의 뺨을 때렸다.


라봉희는 "나는 네가 어떤 새끼인지 알고 있다. 내가 다 알릴 거다"라고 분노했다.


이에 최태호는 "너야말로 잘 생각해라. 여긴 무인도가 아니다. 네가 앞으로 살길이나 생각해라"라고 비웃었다.


라봉희는 "아니다. 서준오씨는 살아있다"라고 말했지만 최태호는 "아냐 내가 봤다. 서준오는 그때..."라며 뜸을 들이다 "아니다"라고 미소지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라진 9명의 행방과 숨은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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