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솔로로 컴백한 수지가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100억 원 이상의 광고 수익을 거뒀다고 알려졌다.


지난 2009년 '슈퍼스타K' 오디션으로 데뷔한 수지는 합격 후 우연히 화장실에 가던 중 JYP엔테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이후 수지는 1년 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그룹 미쓰에이로 가수 데뷔했다.


미쓰에이로 인기몰이를 한 수지는 기세를 몰아 지난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첫 연기 데뷔를 성공하며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했다.


'건축학개론' 이후 총 30개 이상의 광고를 찍은 수지의 편당 광고 출연료는 7억여 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1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거두며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성공한 수지는 카페 운영이 꿈이던 어머니를 위해 카페를 선물했다. 또 부모님을 위해 넓고 큰 집을 마련해 주었고 아버지를 위해 자동차를 선물했다. 2015년에는 아버지를 위해 강남 서초구에 태권도장을 마련해 줬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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