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최근 중국 대표 여배우 판빙빙의 친아버지가 동안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여배우들의 우월한 가족 유전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판빙빙의 소속사 측은 최근 판빙빙이 자선 캠페인 '애리적심'의 주제곡을 발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판빙빙은 이 자선 캠페인에 친아버지 판타오와 함께 참여했고, '애리적심'이라는 제목의 듀엣곡을 함께 불렀다. 특히 이번 듀엣곡 발표로 판빙빙 친아버지 판타오의 동안 외모가 뜻밖의 화제를 모았다.


판빙빙 소속사 측이 공개한 듀엣곡 녹음 현장을 담은 스틸컷에서 판빙빙과 함께 친아버지의 얼굴이 공개된 것. 사진 속 판타오는 6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판타오는 훤칠한 외모와 주름 없는 피부,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판타오는 중국 문예공작단 출신으로 지난해 소녀시대 윤아와 임경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무신조자룡'의 주제가인 '자룡'을 불렀다.


판빙빙은 지난해 미모의 친어머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어머니 역시 우아하고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우월한 미모의 어머니를 쏙 빼닮은 유역비 역시 과거 한 차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 어머니는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가 유역비와 자매처럼 닮은 모습이다. 특히 유역비 어머니는 중년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유역비는 과거 중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외할머니가 가장 예쁘시다"라며 집안의 '유전'인 미모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유역비는 "엄마도 나보다 예쁘다"라며 "3대중 내가 제일 못생겼다"고 털어놨다.


중국 미녀스타 안젤라 베이비는 성형미인이라는 의혹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성형 의혹을 잠재우기 위해 자신의 웨이보에 직접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젊은 시절 안젤라 베이비의 아버지는 훈남 자체, 어머니 역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최근 사진을 보면 아버지는 중후한 외모를 뽐내고 있고, 어머니는 여전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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