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명절에 입기 좋은 남성들의 슈트룩은?


민족 고유 명절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새해를 맞이해서 설날에 새것으로 갈아입는 옷인 설빔을 입고 오랜만에 만나는 가까운 가족들과 친척들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좋은 기회다. 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남성이라면 더욱 신경 써야할 터.


남성 스타들의 공식 석상 패션을 통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장인어른과 장모님께 사랑받는 슈트룩을 살펴보자.


▶현빈, 깔끔함으로 무장한 '시크 사위룩'


현빈은 블랙 컬러의 슈트 패션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패턴 넥타이를 이용해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전체적인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 이제훈, 독특한 장식 포인트로 완성된 '반전 사위룩'


이제훈은 올 블랙 룩으로 단정한 느낌의 공식 석상 패션을 완성했다. 독특한 장식이 가미된 테일러드 코트에 팬츠와 넥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느낌의 슈트룩을 연출했다.


▶ 정우성, 부드러운 미소와 어울리는 '댄디 사위룩'


코르덴 소재의 브라운 슈트를 착용한 정우성은 컬러를 활용해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코디를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슈즈를 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이주상 박진업 김도훈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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