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FA 광희, 먼 발치서 'JYP-SM-YG-FNC' 구경
    • 입력2017-01-21 19:02
    • 수정2017-01-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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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무한도전' 광희가 새로운 기획사를 찾아 나섰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너의 이름은'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이 자신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광희는 "FA에 나왔다. 현재 무소속"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이미 촬영을 마친 그는 "저는 오늘 촬영이 없으니 기획사를 찾아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한 후 강남 일대를 돌며 대형 기획사를 찾아갔다.

JYP엔터테인먼트 앞에서 잭슨을 불러낸 광희는 "나 JYP에 어울릴 거 같아?라고 물었고, 잭슨은 "아닌 것 같아. 형은 YG 가고 싶다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광희는 SM, FNC, YG 등을 찾아갔지만 막상 들어가 보지 못 하고 밖에서 구경만 하고 돌아갔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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