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어울린다"…팬 발언에 눈물 꾹 참는 트와이스 지효
    • 입력2017-01-10 18:28
    • 수정2017-01-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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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지난해 9월 진행됐던 걸그룹 트와이스 팬 행사 영상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트와이스 지효, 쯔위 상처받은 개념없는 팬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지난 9일 한 사이트에서도 '트와이스 지효 역도 사건+공항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팬들로부터 "멤버들이 운동선수였다면? 어울릴 거 같은 종목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정연은 펜싱, 미나는 리듬 체조, 채영은 육상 선수가 어울린다는 대답을 들었는데, 반면 지효는 한 팬으로부터 "역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대답을 들은 지효는 입꼬리를 내리고 어색한 표정을 지었다.


처음에는 장난스럽게 받아들였지만 진심으로 마음이 상한 듯 지효는 팬미팅 도중 고개를 돌리며 애써 눈물을 참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글 게시자는 '지효가 팬에게 '역도'가 어울린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감추고 얼굴을 돌렸다. 같은 팀 멤버 정연도 당황했다'고 주장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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