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설현 "사람들이 잘 못 알아봐, 대중교통·카페 이용"
    • 입력2017-01-09 21:48
    • 수정2017-01-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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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유주연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이 유명해진 후 달라진 점이 없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설현,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대세 등극 이후 달라진 점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설현은 "딱히 달라진 건 없다"라고 답했다.


설현은 "제가 어딜가나 눈에 띄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집에 갈 때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고 카페도 잘 간다"라고 말했다.


MC 김성주가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봐줬으면 싶지 않느냐"라고 묻자 설현은 "내가 불편한 것보다 질서에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jhjk1004@sportsseoul.com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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