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유주연기자] 할리우드 커플 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가 파티에서 키스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는 연말을 맞아 열린 '윈터 원더랜드' 콘셉트의 파티에 동반 참석했다. 최근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파티에서 공개적으로 키스를 나눴다.
영상 속 제니퍼 로페즈는 드레이크의 목에 팔을 두르고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두 사람이 몸을 밀착하고 춤을 추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제니퍼 로페즈는 2개월여 전 18세 연하의 안무가 캐스퍼 스마트와 이별했다. 드레이크도 최근 팝스타 리한나와 결별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47살, 드레이크는 30살로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 이들은 최근 SNS에 포옹하는 사진을 공개하며 암묵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뉴미디어국 mjhjk1004@sportsseoul.com
사진 |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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