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중국의 태권도 선수 출신인 9등신 미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4년 중국 여자 태권도 55kg급 금메달리스트였던 장란신은 175cm의 큰 키에 다리길이는 무려 113m를 자랑한다.


장란신은 모델 같은 몸매와 수준 높은 무술 실력으로 '가장 아름다운 태권도 금메달리스트'라고 불리기도 했다.


은퇴 후 모델일을 시작한 뒤, 비행기 잡지에서 장란신의 사진을 발견한 청룽(成龍, 성룡)의 제안으로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十二生肖)'에 출연했고, 글로벌 박스오피스 18억이라는 수익을 가져다 줬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국제온라인, 인민망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