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베트남 출신의 미녀 권투 선수가 화제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트남 미녀 권투 선수를 소개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 미녀 권투선수는 1997년 생으로 이름은 리엔, 현재 현지에서 촉망받는 권투선수이다. 15세 때 권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그는 운동 실력보다 뛰어난 외모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리엔은 SNS를 통해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SNS에 게재된 사진 속 리엔은 운동복을 입고 글러브를 낀 채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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