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혼성그룹' 카드, 데뷔곡 '오나나' 해외서 호평
    • 입력2016-12-15 09:13
    • 수정2016-12-15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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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아이돌 명가’ DSP미디어의 새로운 아티스트 그룹 카드(K.A.R.D)가 첫 출발부터 청신호를 예고했다.

지난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카드(K.A.R.D)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오나나(Oh NaNa)’는 음원이 공개 된지 하루만에 아이튠즈 US K-Pop 차트에서 빅뱅에 이어 4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일본에서도 아이튠즈 K-Pop 부분 10위에 랭크된 데 이어 영국, 프랑스 등 각 나라별 차트에도 진입하며 새로운 케이팝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를 통해 다수의 해외팬들이 자발적으로 올린 K.A.R.D의 ‘오나나(Oh NaNa)’ 리액션 비디오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조회수 역시 실시간으로 빠른 증가세를 보이는 등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오나나(Oh NaNa)’는 댄스홀(Dance Hall) 그루브 비트를 기반으로 한 포근하고 따뜻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뭄바톤(Moombahton) 장르의 곡으로, 최근 파격적인 음악으로 대중에게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싱팀 ZOOBEATER SOUND와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는 ‘낯선’과 K.A.R.D가 의기투합한 첫 번째 앨범이다.

K.A.R.D는 킹(King), 에이스(Ace), 조커(jokeR), 히든(hiDDen)을 콘셉트로 DSP 미디어에서 비밀리에 준비해 온 첫 신예 혼성 그룹으로 3단계에 걸친 데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첫 프로젝트에는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등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남성 멤버 비엠과 제이셉, 여성 멤버 전소민, 전지우와 함께 허영지가 ‘오나나(Oh NaNa)’의 피처링을 맡으며 첫 번째 히든(Hidden) 멤버로 가세했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DSP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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