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2m가 넘는 키로 놀림 받던 여성이 모델로 선정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페이스북에는 키가 약 205㎝에 달하는 여성 알리가 등장한 영상이 게재됐다.


알리는 어렸을 때 고질라라는 별명으로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알리는 "어렸을 때부터 큰 몸집으로 인해 들은 부정적인 말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이어졌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후 알리는 '아마존 모델'로 선정되면서 자존감을 회복했다. 알리는 자신보다 한참이나 더 작은 남성과 함께 당당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알리는 "사람의 가치는 외모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며 당당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데일리메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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