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90년대 청춘 아이콘' 고소영의 럭셔리 청담동룩
    • 입력2016-12-06 07:00
    • 수정2016-12-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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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90년대 통통 튀는 신세대 캐릭터와 세련미 넘치는 미모로 일약 톱스타가 된 배우 고소영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고소영은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는 지난 2007년 영화 '언니가 간다'(2007) 출연 이후 10년 만의 복귀다. '완벽한 아내'는 아이 둘에 드센 아줌마였던 심재복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생기발랄 드라마로 고소영이 드센 아줌마로서 어떤 연기 변신을 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92년 KBS 특채 탤런트로 선발된 고소영은 이병헌과 함께 청춘 캠퍼스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청순과 섹시미가 공존하는 배우로 많은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동시에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후 수많은 드라마 주연으로 활약한 뒤 1997년 정우성과 함께 영화 '비트'로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한 고소영은 2001년에는 영화 '하루'로 제38회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연기뿐만이었을까? MC, 라디오 DJ 등 다방면으로 두각을 드러낸 그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졌다.


'90년대 청춘 아이콘'인 그녀 고소영. 고급스러운 외모에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그의 패션을 데뷔 시절부터 지금까지 화보로 돌아보자.


러플 장식이 달린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세무 조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완성


올블랙 컬러의 팬츠와 크롭 티셔츠, 여기에 화려한 골드 주얼 벨트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션을 완성했다.


깔끔하게 떨어진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에 심플한 시계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더한 고소영. 여기에 90대 당시 유행했던 선글라스를 머리에 꽂아 화려한 룩을 연출했다.


베이비 핑크 컬러의 민소매 블라우스에 핑크 메이크업으로 세련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자아냈다.


튜브톱 상의에 검은색 긴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낸 고소영


레오퍼드무늬 블라우스에 화려한 주얼리, 웨이브 헤어로 고소영표 레오퍼드룩 완성


심플한 재킷에 미디움 헤어스타일로 단아미 물씬


레오퍼드 퍼로 공항패션에 힘준 고소영. 당시 '고소영 퍼'로 완판되기도 했다


고소영의 '레오퍼드' 사랑은 지금까지 쭉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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