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이민호, 전지현에 마지막 기회 "말 안하면 집에서 나가"
    • 입력2016-11-30 22:25
    • 수정2016-11-3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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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에게 스페인에서 벌어질 일을 되물었다.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에 묘한 감정이 드는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지는 허준재(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준재는 "우리가 스페인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려줘"라고 심청에게 말했다. 하지만 심청은 말해줄 수 없다는 뜻을 전했다.


허준재는 "너는 기다리는 거 잘할지 몰라도 나는 잘 못해. 그러니까 내일까지 아무 말 안 하면 여기서 나가야해"라고 최후 통첩을 보냈다.


"내가 전화해서 물어봐 줄게"라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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