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미국의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FC 바르셀로나를 찾아 세계적인 선수들과 훈련을 함께 했다.


22일(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는 공식 트위터에 저스틴 비버가 네이마르, 다니 알베스 등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바르셀로나 측은 "저스틴 비버가 훈련장을 찾았다. 선수들이 비버에게 직접 슛과 골키퍼 기술을 가르쳤다"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네이마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스틴 비버, 루이스 수아레즈, 리오넬 메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평소 축구광으로 알려져 있는 저스틴 비버는 최근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함께 축구 영화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 | 바르셀로나 트위터, 네이마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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