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중국의 한 가사도우미가 신생아를 마구잡이로 폭행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SNS 등에는 가사도우미가 신생아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파란 옷을 입은 가사도우미는 돌보아야 하는 아기가 울자 모자를 벗기고 아이의 뺨을 때리기 시작한다. 이후 가사도우미의 일방적인 폭행은 1분 52초간 계속됐다.
가사도우미는 아기의 뺨이 돌아갈 정도로 매우 거세게 내리쳤고, 이후에는 아기 얼굴을 정면으로 내려치기도 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중국 다수의 언론은 "1분 동안 아기의 뺨을 42대 때렸다"며 "많은 이들이 영상을 보고 분노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사도우미의 정확한 신원과 촬영 장소는 밝혀지지 않았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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