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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신혜기자]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지난 16일 첫 방영되며 주인공 전지현의 뷰티 아이템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어제 방영된 1화에서 극중 전지현은 물 속을 헤엄치는 인어의 자태부터, 현대로 넘어와 화려한 핑크원피스에 웨딩드레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물을 머금은 듯한 맑고 투명한 피부와 촉촉한 핫핑크 립으로 상상 속 인어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극 중 신비로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인어 전지현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된 아이템은 헤라의 ‘셀 에센스’와 ‘오일 세럼 매직 포뮬라’다. 가볍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윤기나는 피부로 만들어 준 다음, ‘UV 미스트 쿠션’으로 살짝 터치해 인어의 청초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현대씬에서는 립밤과 핫 핑크립 ‘루즈 홀릭 147호 수프림 핑크’를 쉬어하게 살짝 펴 발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극에 생기를 더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 2회는 17일 밤 방영된다.
ss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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