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영화 '블랙 스완'으로 유명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인 사이임을 공고히 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은 뉴욕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내내 두 사람은 손을 잡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공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단순히 호기심을 넘어 미래를 생각할 정도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니콜라스 홀트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대런 애러노프스키는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결혼해 2006년 아들을 낳았지만 2010년 이혼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GQ 화보,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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