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종철기자] 프랜차이즈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이 운영노하우 바탕으로 차별화된 브랜드경쟁력 구축했다.


쌀쌀해진 날씨와 더불어 모임이 많아지는 계절인 가을에는 고깃집에 유난히 사람이 많이 몰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에서는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높은 퀄리티의 고기와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는데, 대표적인 브랜드로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이 있다.


‘삼겹싸롱’은 최고급 품질의 삼겹살을 고급숯으로 초벌해 퀄리티와 맛을 동시에 잡은 고기를 9천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고기를 찍어 먹는 특제 육장 소스는 특허 받은 트윈소스 트레이에 제공, ‘삼겹싸롱’만의 특별함을 더해주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는 브랜드명에서 엿볼 수 있듯이 편안한 살롱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삼겹살과 살롱의 합성어인 ‘삼겹싸롱’은 대한민국 대표 외식 메뉴인 삽겹살을 살롱과 같은 아늑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깔끔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브랜드 시그니처 색상인 옐로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한 데에는 화덕통삼겹살전문점 ‘화통삼’을 운영해 온 본사의 노하우가 밑바탕이 되었다. 기존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화덕 초벌구이 시스템을 도입한 ‘화통삼’은 전국에 200여 개에 이르는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에 진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브랜드다.


실제로 ‘삼겹싸롱’은 높은 가성비와 편안한 인테리어 등 차별화 요소를 통해 가을철 매출이 전체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게 본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본사가 공개한 A매장의 매출은 월평균 1억5천만 원 이상으로, 계절의 변화와 함께 전체 매장의 매출이 활성화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삼겹싸롱’ 관계자는 “초겨울 날씨가 되면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고기를 푸짐하게 즐기고자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삼겹싸롱’은 숯불 초벌 삼겹살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이 만나 고객몰이를 하고 있으며, 모임이 잦은 연말에는 더욱 큰 고객유입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창업 적기이다”라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jckim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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