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바비 인형에 빠져 사는 일본 여성의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일본 매체 '로켓뉴스24'에 따르면 '바비 인형'과 관련된 제품이라면 모조리 긁어모으는 일본인 여성이 있다.


'바비 인형'을 열성적으로 사랑하는 주인공은 미국 L.A에 살고 있는 일본인 여성은 아즈사 사카모토(35)다.



아즈사는 자신을 아즈사 바비라고 부를 정도로 '바비 인형'의 열성 팬이다. 그는 스스로를 '바비 인형'의 광팬이라고 자부한다. 아즈사가 '바비 인형'의 광팬인 것은 그가 가지고 있는 '바비 인형' 관련 제품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아즈사는 다양한 품목의 '바비 인형' 관련 품목을 가지고 있다. 특히 그녀는 의상과 악세서리를 모으기 위해 6만 7000달러(약 7671만 원)를 사용했다.


한편, 아즈사는 어린 시절부터 중학생 무렵까지 '바비 인형'을 접하지 못하고 자랐기 때문에  뒤늦게 '바비 인형'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아즈사 사카모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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