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걸그룹 EXID의 솔지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시구에 앞서 사인을 주고 받는 솔지


그 사인의 정체는? 바로 '심쿵 손가락 ♥'


앞에서 보니 더~~상큼하다!


본격적인 시구를 위해 자세를 잡는 솔지


솔지의 섹시 와인드업!


힘차게 공을 던지는 솔지의 매력적인 모습


그런데 솔지의 손가락이??


미처 몰랐던 솔지의 손가락 부상


그랬다...그녀는 부상 투혼에도 미소를 잃지 않았다.


솔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명품 가창력과 더불어 비타민 같은 호탕한 웃음


손가락 부상에도 투혼의 시구를 선보인 솔지였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김도훈 기자, 최승섭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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