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의 약혼녀 김시온의 임신설이 나온 가운데 관계자가 입장을 밝혔다.
13일 연예계에선 김시온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시온 측 관계자는 "결혼을 준비 중인 건 맞지만, 임신은 절대 아니다"라고 딱 잘라 말했다.
윤석민과 김시온은 지난 8월 결혼을 약속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앞서 열애설이 터지자 소속사 측은 "2년여 가까이 교제했다"며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윤석민의 약혼자 김시온은 배우 김예령의 딸로,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 2014년 연극 '이바노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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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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