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성인 1인 기준 9천900원에 질 좋은 삼겹살을 제공하면서 무한리필 고깃집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고급숯 초벌 무한리필 삼겹살전문점 ‘삼겹싸롱’이 최근 무한리필 삼겹살 메뉴에 이어 무한리필 목살 스테이크 메뉴를 출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 연구개발로 탄생한 무한리필 목살 스테이크는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기름기 없는 살코기 위주의 두툼한 목살 스테이크로, 초벌구이 후 제공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다.


목살 스테이크는 ‘삼겹싸롱’에서 제공하던 삼겹살 메뉴처럼 본사의 육가공센터에서 숙성 및 손질을 거쳐 원팩 시스템으로 배송된 고기를 숯불 초벌하여 제공된다. 즉, 너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품질을 의심하기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맛과 품질 그리고 선택의 폭을 넓히면서 ‘삼겹싸롱’의 인기는 더욱 높아져 불황에도 입점하는 곳마다 인기 맛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목살 스테이크 출시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겹싸롱’의 본사는 이미 전국 2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인 화덕통삼겹살 프랜차이즈 ‘화통삼’을 운영하는 등 다수의 성공사례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삼겹싸롱’의 관계자는 "9천900원으로 목살 스테이크를 무제한 즐길 수 있어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많아졌다. 특히 여성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현재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메뉴개발로 무한리필 고깃집의 기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sjsj1129@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