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걸그룹 스텔라와 스피카의 레드 카펫 드레스 코드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MBC에서 '2016 DMC 페스티벌-뮤콘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제아, 스텔라, 스피카, 시노자키 아이 등 다양한 가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스텔라
스텔라는 화이트 레이스와 브라운 계열의 아이템으로 에스닉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초커 또는 화려한 목걸이 등 액세서리로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멤버 전율은 화이트 레이스 팬츠에 상의가 피트 되는 크롭 톱으로 드러난 11자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스피카
스피카는 블랙엔 화이트의 펑키룩으로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가죽 소재의 스커트, 매시 소재의 톱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자아냈다.

멤버 박시현은 하의 실종 패션에 검은색 롱 부츠로 '쎈 언니' 포스를 자아냈으며, 김보형은 가죽 스커트에 스팽글 톱으로 펑키한 느낌을 강조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16 서울국제뮤직페어'는 6일부터 8일까지 상암DMC, 홍대 일대에서 개최된다.
뉴미디어국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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